태그 : 양도소득세

2008/07/12   미분류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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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5호선 춘천∼홍천 24.4㎞ 구간의 4차선 확장공사 시행이 확정된
용문에서 홍천과 춘천을 잇는 중북내륙 순환철도망 건설 및 국도 5호선 확장공사의 조기 착공을 공동 촉구하는 내용도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춘천시 동산면과 홍천군 북방면 등 경계지역의 다양한 개발 사업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일각에선 두 도시 모두를 포함하는 복합거점형 기업도시 공동 건설계획과 관광패키지상품 공동개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외지인 소유 토지의 양도소득세 강화 방침을 밝혔지만 이 일대는 묻어두기식 투자에 나서려는 투자자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기획부동산이 턱없이 비싼 가격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많아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선례에서 보듯 길이 뚫리는 곳은 땅값이 오르기 마련"이라며 "그러나 가격이 만만치 않게 올랐기 때문에 좋은 땅을 얼마나 싸게 잡느냐가 관건

가평군과 홍천군을 관통하는 대표적인 IC는 청평IC―강촌IC―남춘천IC―동홍천IC

대명비발디파크 인근 팔봉리 일대도 고속도로 개통으로 펜션이나 전원주택의 추가 개발이 예상된다. 이들 지역 관리지역 땅값은 천차만별인데 가격이 저렴한 곳은 평당 10만∼15만원 선이다.


7억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해온 신봉리 산촌생태마을에는 녹색관광센터를 비롯 소득원도로 870m 개설, 친수공간조성, 산채하우스 4동 등이 들어섰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고소득을 위한 장뇌삼재배단지 0.57㏊조성과 한봉 180통을 구비, 부농의 꿈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석면 검산리도 산촌생태마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계획

400리 굽이굽이 홍천강이
`자연과 문화가 흐르는 홍천강'이 주요 테마(Theme)다.
홍천군은 최근 홍천읍 태학리 정수장 부근~북방면 하화계리 송학정까지의 흐르는 약 4㎞구간을 대상으로 `홍천읍 홍천강 주변경관및 개발계획' 용역을 마치고, 장기 플랜의 비전을 제시했다. 인간과 강의 삶이 함께 호흡하는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적멸보궁을 품에 안고 있는 오대산
아직 인적을 거부하는 미답(未踏)으로 엄존
노자의 상선약수
巖下老佛
性情
험준고령,맑은계류와 탁트인 허공,낯선 산간마을,굴피지붕
아름답기 그지없는 동네다.살둔을 놓치면 안된다.
오대산내고향에서 토속산나물로 한 상 차려먹는 멋도 일품이다
56번 국도변의 비경은,별로 소개하고 싶지 않은 곳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어서 빨리 서둘러 홍천으로 떠나는 일이다
민박을 치며 살아가고 있다
곳곳에 파헤쳐진 몰골이 흉물스럽게 드러나 있다.또하나의 비경이 망가져 가는 중이다.
산을 오가는 사람들이나 가끔씩 들르는 궁벽진 곳이었다
풍부한 수량을 쏟아내는 계곡물이 수없이 많은 굴곡과 폭포와 소를 이루며 내린천으로 흘러내린다  
원시의 모습이 여기저기 펼쳐지곤한다
마을 한가운데 산이 있어 내현(內峴),속칭 '안고개'라고 불린다.
빈지골의 유일한 집이다.이용구 씨(68세)가 사는 굴피집
열댓채 정도의 집들이 드문드문 떨어져 살던 산촌(散村)

by 우중래객 | 2008/07/12 12:12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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