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은 원주와 홍천사이에서 교통은 편리하지만 개발측면에서는 홀대를 받아 왔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그 대가로 자연그대로의 청정한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으며 다양한 레져시설과 6번 국도를 통한 수도권에서의 접근이 용이하여 홍천과 함께 전원주택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둔내나들목으로 나오면 청태산자연휴양림,둔내자연휴양림,태기산,현대성우리조트에 접근할 수 있다. 현대성우리조트는 콘도와 유스호스텔,수영장 등 다양한 스포츠와 레져를 즐길 수 있고, 청태산휴양림에서는 잣나무와 전나무 등 울창한 숲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자연과 동화되는 환경을 제공한다.
태기산은 태기왕의 전설을 간직한 산으로 깊은 골짜기와 호젓한 산행코스를 제공하며,공근면의 장송모도자연구소와 우리별 천문대도 여가를 좀더 충실히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민족사관고,안흥찐빵,횡성한우,더덕등 횡성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많은것도 횡성을 전국에서 유명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횡성읍
횡성읍은 원주와 같은 생활권으로 치부되며 독자적인 도시발전에 걸림돌이 되어 왔던것이 사실이다.
시내의 중간으로 흐르는 섬강은 횡성군민 젓줄이자 중요한 농업용수로 쓰이고 있다.
횡성읍에서는 시내권에서 조금 비껴선 반곡리,갈풍리,정암리,마옥리 등이 시내에서 10여분이면 모두 닿을 수 있는 곳이면서 전원적인 생활도 겸할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좋다.
중앙고속도로 횡성나들목에서 내려오면 학곡리이고 섬강을 따라 원주방향의 하류로 내려가면서 갈풍리,반곡리,가담리,모평리와 연결된다. 섬강을 남쪽으로 보며전답이 펼쳐지고 시원한 경관을 나아낸다.반곡저수지 인근이 접근성도 좋고 간간이 외지인의 주택이 있어 살기좋은 곳이다. 단, 중앙고속도로와 너무 가까우면 시끄러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밤두둑마을은 방송잡지에 많이 소개된 오지마을로 허브농장과 음식점 등 즐길거리들이 있지만 오지라는 느낌보다는 마음편한 시골로 느껴진다.
강거너편의 가담리에서 오는 도로도 얼마전에 완공을 하여 반곡교를 건너 모평리로 진입하거나 원주공항까지 우회하여 갈 수 있게 되었다.
반곡리의 강변의 토지시세는 3.3㎡에 40~50만원을 호가하지만 마을로 진입하는 도로를 따라 들어가면 20만원 정도에도 매입할 수 있는곳이 있다.
송호대학인근의 남산리는 임야가 완만하고 횡성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전원주택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지만 수도권의 외지인들이 일찌감치 사들여 분할을 한 임야가 눈에 띈다.
생운리와 정암리는 횡성읍과 원주시 소초면의 가운데 있으면서도 아직 깨끗함을 고이 간직한 곳으로 원주에 살며 전원주택지를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좋다.
마을의 중심으로 도로를 따라 시냇물이 흐르며 넓은 논과 나즈막한 임야가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다. 산밑의 농가와 틈틈이 들어선 하얀색의 전원주택이 그림처럼 사람을 반긴다.
이차선도로에서 좌우측으로 동네를 돌아서 외진 논밭이 전원주택지로 인기가 좋다. 3.3㎡에 30만원의 시세이다.
횡성댐방향의 내지리와 마옥리는 사계절 변함없이 흐르는 섬강주변의 별장지가 일품이지만 강가주변은 넓은 논으로 농업진흥구역이 많아 조금은 산을 돌아 가서 땅을 찾는것이 현명하다. 내지리 도로옆에는 전원주택지를 개발하여 분양하는 곳도 있고 개인이 굴삭기로 농지를 정리하는 모습도 보인다.
횡성에서 갑천을 거쳐 홍천의 서석으로 통하는 마옥리와 옥동리주변은 마을로 조금 진입하면 올망졸망한 시골집들이 어릴때의 외갓집같은 분의기를 연출하고 있어 정겨움을 더하는 곳이다. 마을을 둘러싼 산도 준보전임지에 관리지역이 많지만 곳곳에 횡성한우마을의 간판이 보이고 우사가 있어 전원주택지로는 적당치 않을 수도 있겠다.
19번 국도와 만나는 사거리에서 영영포리와 추동리를 거쳐 새말나들목으로 연결된다.
영영포리는 마을뒷편의 도로가 비포장인 묵은 밭이 3.3㎡에 5만원 이하에도 거래가 되고 있지만 도로가 열악하고 건축시 문제가 될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신중히 접근할 일이다.
공근면
홍천과 경계를 두고 있는 공근면은 양평에서 진입하는 6번 국도의 확장공사로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한층 가까워질 전망이다.
창봉리,도곡리,행정리는 홍천과 인접해 있고 홍천 남면에서의 지방도로를 통해 온다면 양덕원에서의 거리도 불과 15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에 있다.
홍천의 동면과 잇닿은 오음산을 주산으로 크고 작은 골짜기와 마을을 따라 전원주택지가 산재해 있어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인들이 꾸준히 찾아오고 있는 곳이다.
홍천 유치리에 계획중인 실버카운티의 인프라구축을 위한 도로계획도 진행중이어서 홍천과의 연계적인 발전계획이 가속하되고 있다. 우리별천문대가 있는 상창봉리 지오리마을에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토지가 3.3㎡에 10만원에서 15만원에 거래가 형성된다.
장송모도자연구소 인근의 마을은 넓은 평야가 마을의 가운데에 있으며 아늑한 마을의 안쪽에 작은평수의 관리지역이 꾸준히 거래되고 있다.
마을앞으로 흐르는 하천에 접하고 50%가 관리지역,준보전산지인 128,000㎡의 임야가 8억에 매물로 나와 있다. 임야의 경우 관리지역을 포함하고 있다면 개발행위를 할 수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간벌을 하고 임도를 만든 다음 집터를 만들어 되판다면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초원리의 농공단지는 군차원에서의 대규모 사업으로 현재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인근의 디오니캐슬와인공장은 횡성의 특산물로 뜨고 있는 복분자를 이용한 와인으로 촉망받는 기업이다.
청전미술관은
횡성관광종합사격장
서원면
양평에서 6번 국도로 진입하면서 처음으로 만나는 곳이 서원면이다. 유현의 풍수원성당은 한국인 신부가 세운 최초의 성당이자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오래된 유서깊은 성당이다. 1920년 아래 계속되고 있는 성체대회에는 전국의 10,000여명이 넘는 신도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서원면으로 진입하면서 바로 409번지방도로를 따라가면 동원썬밸리골프장을 만나며 원주방향으로는 오크밸리골프장이 있어 주말레져 인구의 이동이 많다. 압곡리에는 백로와 왜가리의 번식지도 있고 인근의 계곡은 아는 이들만이 조용히 찾아오는 오염되지 않은곳이 널려있다.
둔내면
영동고속도로 둔내나들목에서 내리면 횡성에서 놀이시설과 레져시설이 다양하게 있는 둔내에 도달한다. 현대성우리조트를 비롯하여 둔내자연휴양림,청태산자연휴양림,청태산,태기산 등 사계절휴양단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 둔내면이다.
둔내면사무소를 축으로 하는 시내권은 일단 제외하고 삽교리이 토종마을이나 갑천면으로 이어지는 길이 확포장공사중인 마암리의 한적한 전원주택지가 인기를 끌고있다.
현대성우리조트가 있는 두원리는 펜션과 영업시설이 우후죽순처럼 건축되고 있어 만만치 않은 가격에 토지가 매매되고 있지만 시골에서 사업도하며 전원생활도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일 수도 있는 지역이다.
나들목에서 안흥방향의 지방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우용리,조항리,영랑리로 이어지며 주천강이 흐른다. 도로변이나 강에 접한 토지는 이미 외지인소유가 절반을 넘어가는 곳이며 주천강휴양림 근처는 특히 인기가 좋은 곳이다.
안흥면
안흥찐빵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안흥면은 예전에는 평창방향으로 가는 기사나 장꾼들이 잠시 쉬었다가는 곳이었다고 한다. 여렵던 시절 점심한끼의 요기로 채운것이 안흥찐빵의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찐빵가게만 수십개를 헤아릴 정도로 마을 전체가 찐빵마을로 명성이 자자하다.
주천강을 거슬러 오르는 지구리나 송한리,평창방향의 상안리에서 전원주택지를 찾아 볼 수가 있다.
치악산으로 진입하는 곳은 국립공원지역에 해당되어 건축이 전혀 불가능한곳이 있으니 주의해서 보아야한다
강림면
치악산국립공원의 동쪽에 자리잡고 있고 옆으로는 용월과 맞닿은 강림은 오염되지않은 계곡과 그 사이의 비옥한 농지가 많아 민박마을,통나무학교.도예방 등 취미생활과 전원생활의 두마리토기를 잡고자하는 도시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다.
강림천을 따라 치악산의 향로봉으로 이어지는 등산코스는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곳이며 계곡에서 흐르는 차가운 물이 사철 마르지 않는 곳이 부곡리이다. 하지만 부곡리는 마을의 전부가 국립공원에 묶여 있어 기존의 건축물이 있는 곳은 비싸게 거래가 되지만 농지나 임야는 거래자체가 거의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
월현린는 강림에서 전원주택지로 제일 인기가 좋고 찾아볼 수 있는 매물이 많은 곳이다. 주천강을 축으로 전원주택과 펜션,동호인주택과 농장등이 있고 건축을 서두르는 곳도 눈에 들어온다.
국내유일의 별빛보호지구를 표방하는 천문인마을은 가족들과 교육을 겸한 나들이에 적당하고 주천강가의 펜션마을은 치악산에 오르고 하루쯤 쉬어가는 1박2일의 주말코스를 적당하다.
비포장을 계속 오르면 영월의 운학리로 갈 수도 있고 다시 원주의 신림으로 이어져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울로 갈 수도 있겠다.
횡성에는 3대 먹거리가 있다. 횡성한우와 안흥찐빵과 더불어 강림순대가 그것이다. 시골농가에서 14가지 신선한 재료를 넣어 옛날 손맛을 살린 강림순대로 토속음식의 진수를 맛보자. 시골집을 개조해서 2대째 운영중이고 아는사람사이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순대와 더불어 10여시간을 푹 고은 순대국과 감자옹심이도 강원도의 토속음식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순대국 5000원.033-342-7248
우천면
새말나들목이 있어 영동고속도로에서 내려올수도 있으며, 평창에서 횡성읍이나 홍천으로가는 42번 국도가 통과하며, 원주에서 강릉의 고속철도의 중간역이 될 우천면은 교통의 요충지로 많은 수의 중개업소가 운영중이다.
오원리는 각종미디어를 통해 잘알려진 토지분야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전원주택지를 분양하고 있는 곳이 있다
횡성한우프라자는 횡성한우를 찾아 전국의 미식가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맞은편의 청우CC는 골프대학과 함께 지역의 명소가 될 전망이다.
상대리와 하대리는 넓은 논이 펼쳐져 있는 살기좋은 마을이지만 전원주택지로는 예전의 고속도로주변으로 있는 임야나 전답을 찾아보는것이 좋다.
오원저수지옆의 민박마을은 호수를 보며 잘지은 건축물이 유럽의 어느 도시에 온것 같은 착각을 할 정도로 정돈되어 있는 곳이다.
갑천면
횡성호를 가운데에 두고 있으며 북서방향으로는 어답산이 우람하게 솟아있는 갑천면은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은 둔내면이나 우천면에 비해서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다.횡성읍에서 19번 국도를 따라서 20여분 정도의 시간을 갖고 오는 길이 흔히 알려져 있는 코스이다.
횡성호와 대관대천을 보듬고 있는 대관대리는 중앙고속도로 횡성 나들목에서 10여분이 채 안되는 거리에 있으며 횡성댐에서 흐러오는 넓은 하천이 있고 교통편이 좋아 주말 낚시꾼들이 가족나들이로 즐겨찾고 있다.
병지방리는 토종마을로 알려져 찾는사람이 많아 한적해야할 길이 페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어 계곡이 오염될까 염려가 될 정도이다.
구방리는 횡성호를 끼고 돌며 신축중인 펜션이 호반을 바라보며 즐비하게 들어서 있고 곳곳에 관리지역을 개발하여 전원주택지로 분양을 하고 있다.
횡성호반을 바라보는 국도변의 관리지역 임야를 토목공사와 진입로를 포장하여 2만여평을 60여개의 필지로 나누어 전원주택단지로 분양중이다.
분양후에 3.3㎡에 330만원~370만원에 건축까지 하여주기도 하며,땅값은 3.3㎡에 49만~65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대지 660~990㎡(200~300평)에 99~165㎡(30~50평)의 주택을 지을 경우 총 2억~3억원 정도를 예상하면 되며 이곳까지 서울에서 1시간5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갑천중학교를 보며 다리를 건너가는 도로는 둔내까지 이어지지만 상대리의 마지막에서 비포장길이 있었지만 포장공사가 진행종이어서 상대리나 하대리에서 둔내로의 접근이 쉬워질 전망이다.
하대리의 아래너부니 마을은 동네안길이 3미터의 좁은 도로이지만 3.3㎡에 10만원 정도로 무난한 관리지역을 장만 할 수 있으며 비포장도로를 따라가며 있는 산골짜기의 임야는 더 싼 가격에 매수가 가능하다.
상대리는 둔내가지의 길이 완공되면 둔내나들목까지 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횡성읍을 통하던가 우천을 거쳐 새말로 가던 길으 한층 편해질 전망이다.
상대리 역시 무난하다 싶으면 3.3㎡에 10만원은 예상해야 하며 작은 개울이라도 있다면,그리고 면적이 작다면 호가는 더 부를 수도 있겠다.
청일면
청일면은 횡성에서 가장 북쪽에 있으며 지금까지는 외진 이미지로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이었다. 따라서 지가는 다른 곳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고 선택할 수 있는 토지는 많았던 곳이었다.
그러나 홍천의 서석인근의 물걸리에 동서고속도로가 통과하게 되어 나들목이 개설되면 10여분이면 도착하게되는 마을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발교산과 운무산이 마을을 감싸고 있으며 어답산,봉복산,태기산이 멀리 병풍처럼 서있어 들판의 토지가 비옥하고 발교산과 태기산에서 흐르는 넓은하천이 사계절 프르름을 자랑한다.
신대리 계곡주변의 하천옆의 토지나 고시리 마을안쪽의 작은 농지가 나오기 무섭게 팔리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둔내나들목으로 나오면 청태산자연휴양림,둔내자연휴양림,태기산,현대성우리조트에 접근할 수 있다. 현대성우리조트는 콘도와 유스호스텔,수영장 등 다양한 스포츠와 레져를 즐길 수 있고, 청태산휴양림에서는 잣나무와 전나무 등 울창한 숲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자연과 동화되는 환경을 제공한다.
태기산은 태기왕의 전설을 간직한 산으로 깊은 골짜기와 호젓한 산행코스를 제공하며,공근면의 장송모도자연구소와 우리별 천문대도 여가를 좀더 충실히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민족사관고,안흥찐빵,횡성한우,더덕등 횡성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많은것도 횡성을 전국에서 유명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횡성읍
횡성읍은 원주와 같은 생활권으로 치부되며 독자적인 도시발전에 걸림돌이 되어 왔던것이 사실이다.
시내의 중간으로 흐르는 섬강은 횡성군민 젓줄이자 중요한 농업용수로 쓰이고 있다.
횡성읍에서는 시내권에서 조금 비껴선 반곡리,갈풍리,정암리,마옥리 등이 시내에서 10여분이면 모두 닿을 수 있는 곳이면서 전원적인 생활도 겸할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좋다.
중앙고속도로 횡성나들목에서 내려오면 학곡리이고 섬강을 따라 원주방향의 하류로 내려가면서 갈풍리,반곡리,가담리,모평리와 연결된다. 섬강을 남쪽으로 보며전답이 펼쳐지고 시원한 경관을 나아낸다.반곡저수지 인근이 접근성도 좋고 간간이 외지인의 주택이 있어 살기좋은 곳이다. 단, 중앙고속도로와 너무 가까우면 시끄러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밤두둑마을은 방송잡지에 많이 소개된 오지마을로 허브농장과 음식점 등 즐길거리들이 있지만 오지라는 느낌보다는 마음편한 시골로 느껴진다.
강거너편의 가담리에서 오는 도로도 얼마전에 완공을 하여 반곡교를 건너 모평리로 진입하거나 원주공항까지 우회하여 갈 수 있게 되었다.
반곡리의 강변의 토지시세는 3.3㎡에 40~50만원을 호가하지만 마을로 진입하는 도로를 따라 들어가면 20만원 정도에도 매입할 수 있는곳이 있다.
송호대학인근의 남산리는 임야가 완만하고 횡성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전원주택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지만 수도권의 외지인들이 일찌감치 사들여 분할을 한 임야가 눈에 띈다.
생운리와 정암리는 횡성읍과 원주시 소초면의 가운데 있으면서도 아직 깨끗함을 고이 간직한 곳으로 원주에 살며 전원주택지를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좋다.
마을의 중심으로 도로를 따라 시냇물이 흐르며 넓은 논과 나즈막한 임야가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다. 산밑의 농가와 틈틈이 들어선 하얀색의 전원주택이 그림처럼 사람을 반긴다.
이차선도로에서 좌우측으로 동네를 돌아서 외진 논밭이 전원주택지로 인기가 좋다. 3.3㎡에 30만원의 시세이다.
횡성댐방향의 내지리와 마옥리는 사계절 변함없이 흐르는 섬강주변의 별장지가 일품이지만 강가주변은 넓은 논으로 농업진흥구역이 많아 조금은 산을 돌아 가서 땅을 찾는것이 현명하다. 내지리 도로옆에는 전원주택지를 개발하여 분양하는 곳도 있고 개인이 굴삭기로 농지를 정리하는 모습도 보인다.
횡성에서 갑천을 거쳐 홍천의 서석으로 통하는 마옥리와 옥동리주변은 마을로 조금 진입하면 올망졸망한 시골집들이 어릴때의 외갓집같은 분의기를 연출하고 있어 정겨움을 더하는 곳이다. 마을을 둘러싼 산도 준보전임지에 관리지역이 많지만 곳곳에 횡성한우마을의 간판이 보이고 우사가 있어 전원주택지로는 적당치 않을 수도 있겠다.
19번 국도와 만나는 사거리에서 영영포리와 추동리를 거쳐 새말나들목으로 연결된다.
영영포리는 마을뒷편의 도로가 비포장인 묵은 밭이 3.3㎡에 5만원 이하에도 거래가 되고 있지만 도로가 열악하고 건축시 문제가 될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신중히 접근할 일이다.
공근면
홍천과 경계를 두고 있는 공근면은 양평에서 진입하는 6번 국도의 확장공사로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한층 가까워질 전망이다.
창봉리,도곡리,행정리는 홍천과 인접해 있고 홍천 남면에서의 지방도로를 통해 온다면 양덕원에서의 거리도 불과 15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에 있다.
홍천의 동면과 잇닿은 오음산을 주산으로 크고 작은 골짜기와 마을을 따라 전원주택지가 산재해 있어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인들이 꾸준히 찾아오고 있는 곳이다.
홍천 유치리에 계획중인 실버카운티의 인프라구축을 위한 도로계획도 진행중이어서 홍천과의 연계적인 발전계획이 가속하되고 있다. 우리별천문대가 있는 상창봉리 지오리마을에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토지가 3.3㎡에 10만원에서 15만원에 거래가 형성된다.
장송모도자연구소 인근의 마을은 넓은 평야가 마을의 가운데에 있으며 아늑한 마을의 안쪽에 작은평수의 관리지역이 꾸준히 거래되고 있다.
마을앞으로 흐르는 하천에 접하고 50%가 관리지역,준보전산지인 128,000㎡의 임야가 8억에 매물로 나와 있다. 임야의 경우 관리지역을 포함하고 있다면 개발행위를 할 수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간벌을 하고 임도를 만든 다음 집터를 만들어 되판다면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초원리의 농공단지는 군차원에서의 대규모 사업으로 현재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인근의 디오니캐슬와인공장은 횡성의 특산물로 뜨고 있는 복분자를 이용한 와인으로 촉망받는 기업이다.
청전미술관은
횡성관광종합사격장
서원면
양평에서 6번 국도로 진입하면서 처음으로 만나는 곳이 서원면이다. 유현의 풍수원성당은 한국인 신부가 세운 최초의 성당이자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오래된 유서깊은 성당이다. 1920년 아래 계속되고 있는 성체대회에는 전국의 10,000여명이 넘는 신도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서원면으로 진입하면서 바로 409번지방도로를 따라가면 동원썬밸리골프장을 만나며 원주방향으로는 오크밸리골프장이 있어 주말레져 인구의 이동이 많다. 압곡리에는 백로와 왜가리의 번식지도 있고 인근의 계곡은 아는 이들만이 조용히 찾아오는 오염되지 않은곳이 널려있다.
둔내면
영동고속도로 둔내나들목에서 내리면 횡성에서 놀이시설과 레져시설이 다양하게 있는 둔내에 도달한다. 현대성우리조트를 비롯하여 둔내자연휴양림,청태산자연휴양림,청태산,태기산 등 사계절휴양단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 둔내면이다.
둔내면사무소를 축으로 하는 시내권은 일단 제외하고 삽교리이 토종마을이나 갑천면으로 이어지는 길이 확포장공사중인 마암리의 한적한 전원주택지가 인기를 끌고있다.
현대성우리조트가 있는 두원리는 펜션과 영업시설이 우후죽순처럼 건축되고 있어 만만치 않은 가격에 토지가 매매되고 있지만 시골에서 사업도하며 전원생활도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일 수도 있는 지역이다.
나들목에서 안흥방향의 지방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우용리,조항리,영랑리로 이어지며 주천강이 흐른다. 도로변이나 강에 접한 토지는 이미 외지인소유가 절반을 넘어가는 곳이며 주천강휴양림 근처는 특히 인기가 좋은 곳이다.
안흥면
안흥찐빵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안흥면은 예전에는 평창방향으로 가는 기사나 장꾼들이 잠시 쉬었다가는 곳이었다고 한다. 여렵던 시절 점심한끼의 요기로 채운것이 안흥찐빵의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찐빵가게만 수십개를 헤아릴 정도로 마을 전체가 찐빵마을로 명성이 자자하다.
주천강을 거슬러 오르는 지구리나 송한리,평창방향의 상안리에서 전원주택지를 찾아 볼 수가 있다.
치악산으로 진입하는 곳은 국립공원지역에 해당되어 건축이 전혀 불가능한곳이 있으니 주의해서 보아야한다
강림면
치악산국립공원의 동쪽에 자리잡고 있고 옆으로는 용월과 맞닿은 강림은 오염되지않은 계곡과 그 사이의 비옥한 농지가 많아 민박마을,통나무학교.도예방 등 취미생활과 전원생활의 두마리토기를 잡고자하는 도시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다.
강림천을 따라 치악산의 향로봉으로 이어지는 등산코스는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곳이며 계곡에서 흐르는 차가운 물이 사철 마르지 않는 곳이 부곡리이다. 하지만 부곡리는 마을의 전부가 국립공원에 묶여 있어 기존의 건축물이 있는 곳은 비싸게 거래가 되지만 농지나 임야는 거래자체가 거의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
월현린는 강림에서 전원주택지로 제일 인기가 좋고 찾아볼 수 있는 매물이 많은 곳이다. 주천강을 축으로 전원주택과 펜션,동호인주택과 농장등이 있고 건축을 서두르는 곳도 눈에 들어온다.
국내유일의 별빛보호지구를 표방하는 천문인마을은 가족들과 교육을 겸한 나들이에 적당하고 주천강가의 펜션마을은 치악산에 오르고 하루쯤 쉬어가는 1박2일의 주말코스를 적당하다.
비포장을 계속 오르면 영월의 운학리로 갈 수도 있고 다시 원주의 신림으로 이어져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울로 갈 수도 있겠다.
횡성에는 3대 먹거리가 있다. 횡성한우와 안흥찐빵과 더불어 강림순대가 그것이다. 시골농가에서 14가지 신선한 재료를 넣어 옛날 손맛을 살린 강림순대로 토속음식의 진수를 맛보자. 시골집을 개조해서 2대째 운영중이고 아는사람사이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순대와 더불어 10여시간을 푹 고은 순대국과 감자옹심이도 강원도의 토속음식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순대국 5000원.033-342-7248
우천면
새말나들목이 있어 영동고속도로에서 내려올수도 있으며, 평창에서 횡성읍이나 홍천으로가는 42번 국도가 통과하며, 원주에서 강릉의 고속철도의 중간역이 될 우천면은 교통의 요충지로 많은 수의 중개업소가 운영중이다.
오원리는 각종미디어를 통해 잘알려진 토지분야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전원주택지를 분양하고 있는 곳이 있다
횡성한우프라자는 횡성한우를 찾아 전국의 미식가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맞은편의 청우CC는 골프대학과 함께 지역의 명소가 될 전망이다.
상대리와 하대리는 넓은 논이 펼쳐져 있는 살기좋은 마을이지만 전원주택지로는 예전의 고속도로주변으로 있는 임야나 전답을 찾아보는것이 좋다.
오원저수지옆의 민박마을은 호수를 보며 잘지은 건축물이 유럽의 어느 도시에 온것 같은 착각을 할 정도로 정돈되어 있는 곳이다.
갑천면
횡성호를 가운데에 두고 있으며 북서방향으로는 어답산이 우람하게 솟아있는 갑천면은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은 둔내면이나 우천면에 비해서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다.횡성읍에서 19번 국도를 따라서 20여분 정도의 시간을 갖고 오는 길이 흔히 알려져 있는 코스이다.
횡성호와 대관대천을 보듬고 있는 대관대리는 중앙고속도로 횡성 나들목에서 10여분이 채 안되는 거리에 있으며 횡성댐에서 흐러오는 넓은 하천이 있고 교통편이 좋아 주말 낚시꾼들이 가족나들이로 즐겨찾고 있다.
병지방리는 토종마을로 알려져 찾는사람이 많아 한적해야할 길이 페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어 계곡이 오염될까 염려가 될 정도이다.
구방리는 횡성호를 끼고 돌며 신축중인 펜션이 호반을 바라보며 즐비하게 들어서 있고 곳곳에 관리지역을 개발하여 전원주택지로 분양을 하고 있다.
횡성호반을 바라보는 국도변의 관리지역 임야를 토목공사와 진입로를 포장하여 2만여평을 60여개의 필지로 나누어 전원주택단지로 분양중이다.
분양후에 3.3㎡에 330만원~370만원에 건축까지 하여주기도 하며,땅값은 3.3㎡에 49만~65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대지 660~990㎡(200~300평)에 99~165㎡(30~50평)의 주택을 지을 경우 총 2억~3억원 정도를 예상하면 되며 이곳까지 서울에서 1시간5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갑천중학교를 보며 다리를 건너가는 도로는 둔내까지 이어지지만 상대리의 마지막에서 비포장길이 있었지만 포장공사가 진행종이어서 상대리나 하대리에서 둔내로의 접근이 쉬워질 전망이다.
하대리의 아래너부니 마을은 동네안길이 3미터의 좁은 도로이지만 3.3㎡에 10만원 정도로 무난한 관리지역을 장만 할 수 있으며 비포장도로를 따라가며 있는 산골짜기의 임야는 더 싼 가격에 매수가 가능하다.
상대리는 둔내가지의 길이 완공되면 둔내나들목까지 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횡성읍을 통하던가 우천을 거쳐 새말로 가던 길으 한층 편해질 전망이다.
상대리 역시 무난하다 싶으면 3.3㎡에 10만원은 예상해야 하며 작은 개울이라도 있다면,그리고 면적이 작다면 호가는 더 부를 수도 있겠다.
청일면
청일면은 횡성에서 가장 북쪽에 있으며 지금까지는 외진 이미지로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이었다. 따라서 지가는 다른 곳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고 선택할 수 있는 토지는 많았던 곳이었다.
그러나 홍천의 서석인근의 물걸리에 동서고속도로가 통과하게 되어 나들목이 개설되면 10여분이면 도착하게되는 마을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발교산과 운무산이 마을을 감싸고 있으며 어답산,봉복산,태기산이 멀리 병풍처럼 서있어 들판의 토지가 비옥하고 발교산과 태기산에서 흐르는 넓은하천이 사계절 프르름을 자랑한다.
신대리 계곡주변의 하천옆의 토지나 고시리 마을안쪽의 작은 농지가 나오기 무섭게 팔리고 있다.




